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3,823 1153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신종인
Subject   겨울철 보온과 건강


겨울철 보온과 건강
 
겨울철엔 모자를 꼭 쓰느것이 좋다고 합니다
강추위엔 ‘모자보다 목도리가 우선’이고
호흡기에 가까워서 특히 청결해야겠지요
강추위가 몰아칠 때 집 밖으로 나서려면
 모자, 목도리, 장갑, 귀마개, 마스크를
 고루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건강 전문가들은 첫째 목도리,
 둘째 장갑이라고 말합니다.
경희의료원 신경과 윤성상 교수는
“모자와 목도리 중 하나만 고르라면
 목도리가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주 추울 때 밖으로 나가면
 ‘머리가 시리다’며 외부 공기에
 노출된 머리를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그러나 뇌 부위는
자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좋은 반면 목은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므로
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한답니다.”
 

   
 
목이 보온에 특히 중요한 것은
 이 부위가 추위에 민감할 뿐 아니라,
이곳에는 뇌로 올라가는
 굵은 혈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혈관이 수축되면 뇌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노약자의 경우 뇌중풍 같은
 치명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부의 강추위에 머리가
아픈 증세를 느낀다면
 뇌중풍의 경고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곧바로 실내로 들어와
방한 장비를 갖추거나 아예 실내에
머물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과거 체온의 40~45%가 머리를 통해
 손실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고,
 ‘머리를 통한 체온 손실’이
상식처럼 믿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으로 밝혀졌습니다.
 

 
‘영국 의학저널
(British Medical Journal)’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다른 신체
부위보다 머리를 통해 더 많은
체온이 손실된다는 증거는 없다고합니다.
심장에서 멀수록 추위를 많이 다므로.
목과 더불어 강추위에 약한 부위는
 심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몸의 말단부, 즉 손, 발, 귀, 코 등입니다.
경희의료원 피부과 김낙인 교수는
“심장에서 먼 말단 부분은 따뜻한
 동맥혈이 잘 오지 않고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동상에 걸릴 위험이 높다”며
 
“혈액이 말단까지 잘 이동할 수
 있도록 장갑을 끼고
 두꺼운 양말을 신어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내분비질환,
 동맥경화증 환자는 말단의 혈액 순환이
 더욱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겨울철 액세서리를 단단히 준비해야 합니다.
"목도리는 청결해야"
목도리는 다른 의류에 비해 세탁을
소홀히 하기 쉽지만
호흡기와 가까운 곳에 있는
 
물건이라 청결이 특히 중요합니다.
 

 
 
세균, 감기 바이러스나 독감바이러스 등이
 그대로 호흡기로 들어와 알레르기,
 
감기, 천식등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원인물질입니다.
습하고 따뜻하며 먼지가 많은
목도리, 옷, 이불, 소파 등에서
잘 번식하고 사람의 피부에서
 떨어진 비듬 등을 먹고 십니다.
"모자를 쓰는 것이 큰 補藥이다."
모자를 쓰는 것은 ‘밥솥 뚜껑’과도 같은
기능이 있어 건강관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지난 2011년 10월 31일은 인류 역사에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필리핀에서 ‘70억 명 째 가족’을 맞이했다는
 소식이 사진과 함께 외신을 타고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폭발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사회적이슈는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 품에 안긴
귀여운 ‘70억 명 째 꼬맹이’의
 새근거리는 숨소리가 마치 가까운 곳에서
 들려오는 듯했다.
특히 예쁜 털실로 짠 캡을 쓰고 있던
꼬맹이가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때 문득 병원 신생아실에서 ‘꼬맹이’
들이 캡을 무슨 유니폼처럼 쓰고 있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언제부턴가 이런 ‘풍경’이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신생아에게 캡을 씌우는 것이
 참으로 진일보한 사려 깊은 의학적
 조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신생아는 체온 조절 기능이 발달하지
 않은 상태라 체온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른의 경우 얼굴을
 포함한 머리(頭部) 표면적이 몸 전체의
약 12퍼센트 미만을 차지하는데 비해
유아의 경우에는 25퍼센트를 넘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머리 부위를 통해 체온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신생아에게
캡을 씌우는 것은 체온을 일정 하게
 유지 관리하는 현명한
 조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의외로 중절모 같은
 모자를 쓰는 것을 그다지 탐탁지 않게
 또는 쑥스럽게 여기는듯싶습니다.
그래서인지 겨울바람이 쌩쌩 부는
 날에도 ‘맨머리’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젊은 층들은 야구 모자를비롯한
‘운동모’를 쓰고 강의실이나 식당을
 스스럼없이 출입하는데,
 
중년층에게서는 중절모 같은
모자를 쓰는 경우가 아주 드뭅니다.
여기에는 모자를 쓰면 탈모를
촉진한다는 미신이 의외로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실은 나이가 들수록 모자를 쓰는 게
바람직한데 말입니다.
 
심장병 전문의들은 겨울철 외부
 기온이 5°C 내려가면 심근경색증
발병률이 5퍼센트 상승 한다며
겨울철 체온 관리에 유의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외국의 신경 내외과
전문의들은 뇌출혈 예방 차원에서
 ‘겨울철 모자 쓰기’를 캠페인
수준으로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아침에 고령자들이
문밖에 있는 조간신문을
가져오려고 아무 생각 없이
잠깐 나갔다가 뇌졸중 같은
‘큰일’을 당하고 있읍니다

고령자들의 뇌 속에 있는 ‘체온 관리 센터’가
옥외의찬 공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면
심장에서 ‘먼 곳’에 있는 사지의
혈관을 비롯한 모든 혈관이
갑자기 수축됩니다.
그 결과 혈액을 한꺼번에
심장으로 보내는 현상이 일어나고,
이것이 심장 쇼크(shock)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 임상적 관찰에 따르면 추운
겨울철에모자를 쓸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때에 비해 몸 전체의 체온에
 약 2°C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내복을 입은 것과 맞먹는 보온 효과입니다.
즉 모자가 머리 부위를 통해 생길 수 있는
탈온(脫溫) 현상을 충분히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특히 고령자에게는 웬만한 보약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자를 쓰지 않은 ‘맨머리’는 뚜껑 없는
밥솥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7.11.19 - 08:34

211.47.98.109 - 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52.0.2743.116 Safari/537.36 Edge/15.15063

신종인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11.47.98.109
사진은 없어지고 그자리에   가 떳네 .. 수정도 되지않고...  양해하고 읽으세요.
2017.11.19 - 08:36 
근농 (이무영)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112.148.76.50
좋은 글입니다/
사실  모자가 여러개 있으면서 잘안 쓰게 되는데 향후엔 얄심히쓰고 다닐게
2017.11.19 - 16:06 
경지비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0.117.21.241
존글 감사.
2017.11.20 - 10:20 
권대우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59.11.206.249
머리숱이 많은 사람에게는 머리털이 모자 여할을 할 수 있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모자가  필수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 !!!
2017.11.21 - 10:57 
Name   E-Mail   Password

 다음글 59산악회 원정산행 알림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3823Simple view2018년 당구대회 세부사항 [2] 59당사모 2018.10.21 34
38221539839034381.jpg [268 KB] 다운받기Simple view59산악회 원정산행 알림 [4] 59산악회 2018.10.18 123
3821Simple view오구회 당구대회가 10월 27일(토) 열립니다 집행부 2018.10.10 117
3820Simple view[혼사] 이인배의 장남 (11월 10일, 土, 14:00) [1] 집행부 2018.10.08 80
3819Simple view긴급 공지 !  59산악회 원정산행 연기 [4] 59산악회 2018.10.04 133
3818테이블별 만찬 .jpg [7 MB] 다운받기Simple view고희 및 졸업 50주년 기념 사진 3 윤진호 2018.10.03 93
3817칠순 기념 자축연 .jpg [6.7 MB] 다운받기Simple view고희 및 졸업 50주년 기념 사진 2 윤진호 2018.10.03 83
38163.1운동 책원지비 복원.jpg [10 MB] 다운받기Simple view고희 및 졸업 50주년 기념 사진 1 윤진호 2018.10.03 90
3815Simple view장길문 반우와의 만남의 자리 알림 [2] 오준환 2018.10.02 113
3814제막식1.jpg [164 KB] 다운받기Simple view"3.1독립운동 책원지비" 제막식 경과보고 오용국 2018.10.01 73
3813Simple view59동기회 졸업50주년기념 모교방문및 고희자축연 ... [2] 溪雲 申... 2018.10.01 107
3812Simple view59회 수연,  책원비 제막식, 古稀 자축연 사진 윤형기 2018.09.30 97
3811Simple view 59회  총회 및 송년회 날짜 공지 집행부 2018.09.30 77
3810Simple view 중앙한마당 및  졸업 50주년 자축연 참석 현황 [2] 집행부 2018.09.30 59
3809Simple view3-7  하반기반창회 이두형 2018.09.28 57
3808Simple view10월 원정산행 알림 (연기됨) [13] 59산악회 2018.09.27 226
3807Simple view9월 29일 중석식 참석자 - 최종 정리 [1] 집행부 2018.09.26 135
3806Simple view중앙한마당 . 고희연  참석 신청자 명단 [2] 집행부 2018.09.19 250
3805Simple view9월29일 졸업50주년및 고희연 참가신청 [6] 집행부 2018.09.12 279
3804Simple view59회 이정복 동기 맥가이버 주머니칼 200개 기증 집행부 2018.09.11 121
3803Simple view곱게 늙는 것은 축복입니다  신종인 2018.09.10 70
380220180903_200120.jpg [4.4 MB] 다운받기Simple view3분기 3반 모임결과 알림 오준환 2018.09.06 101
38011536020776670.jpg [171 KB] 다운받기Simple view"3.1독립운동 책원지비" 사진입니다 [1] 집행부 2018.09.04 127
3800Simple view하반기 동기회 행사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집행부 2018.09.02 166
3799Simple view2018. 9. 1  정기산행 후기 59산악회 2018.09.02 94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게시판에 글 쓰는 방법

되돌아 가기